[include(틀:다른 뜻1, other1=동명의 영화, rd1=피어싱(영화))] [목차] [clearfix] == Piercing == [[영어]] 단어. * 형용사 1. 시선이 날카로운, 꿰뚫어 보는 듯한 1. 소리가 새된, 귀청을 찢는 듯한 1. 감정이 가슴을 후비는(찢는) 듯한 1. 바람, 추위가 살을 에는 듯한 1. 날카로운, 뾰족한 * 명사 1. 보디 피어싱(몸의 일부에 구멍을 뚫어 장신구를 다는 것) 1. 피어싱(귀, 코, 배꼽 등에 장신구를 끼우기 위해 뚫은 구멍) 국내에서는 명사 1번, 2번의 항목으로 사용되며 '[[피어스]](Pierce)'와도 혼용된다. 사실 피어싱은 신체에 구멍을 뚫는 행위 혹은 그 구멍만을 가리키는 말이며, 끼운 장신구 자체는 피어스라고 부르는 쪽이 맞다. 하지만 그냥 섞어 쓰는 경우도 많다. == [[장신구]] 및 치장의 일종 == 신체 일부에 구멍을 낸 후 구멍 안에 무언가를 넣어 막히지 않게 유지하는 행위. 자신의 신체에 도구로 구멍을 뚫는 일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위생에 철저하고 세균 감염에 조심해야 된다. 또한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어떤 사람은 예쁘다, 어떤 사람은 징그럽다, 또 어떤 사람은 아파 보인다고 한다. [[문신]], [[담배]], [[서핑]] 등과 함께 속칭 '[[양아치]]'를 상징하는 요소 중 하나다. [[문담피]]라는 신조어도 있을 정도다. 그나마 귓볼에 하는 피어싱은 다른 부위에 비해 보편화되어 있다. 허나 추가적으로 주의할게 있는데 몸싸움이 일어나 피어싱을 한 부분을 노린 신체적 공격을 받을 경우 귀가 찢어지는 등 큰 부상을 입게 되어[* [[강남 클럽 귀 절단 상해 사건]]도 피어싱 때문에 일어났다.] 극심한 통증뿐만 아니라 감염, [[흉터]] 등 2차 피해까지 받을 수 있다. 싸움이 일어났을 때 피어싱 부위를 약점으로 삼아 집중 공격할 수 있으니 상황이 나빠지면 우선적으로 피어싱을 미리 빼둘 것을 권고한다.[* 그래서 [[일진]]과 [[조직폭력배]]들은 싸움이 일어날 것 같을 때 피어싱을 모두 빼고, 싸움이 끝나면 바로 끼울 수 있도록 피어싱 보관용 케이스를 항상 갖고 다닌다.] 이런 점을 역이용한 [[호신술]] 중에도 가해자가 피어싱을 착용하고 있으면 피어싱을 힘껏 잡아당기는 방법이 있다. [[귀고리]](귀를 뚫어 끼우는 귀고리)는 가장 보편적인 피어싱의 한 종류이지만, 요새는 보통 양 귓볼에 피어싱을 하는 것만 특별히 귀고리로 지칭하고, 그 외 다른 부위(귓바퀴, 입술, 콧볼 등)에 산발적인 피어싱을 하는 것을 통상적인 의미의 피어싱으로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재질은 다양하지만, [[금]] 등의 [[귀금속]]이 아닌 경우 '''서지컬 스틸'''(Surgical steel)을 이용한다. 단가도 저렴하고 인체에 무해하며 [[녹]]도 안 슬고 가볍기 때문.[* 서지컬 스틸은 이름처럼 본래 의료용으로도 쓰일 정도로 금속 [[알러지]]를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낮다. === 분류법 === ==== 지름 ==== 구멍의 지름으로 나눌 수 있다. 0.8mm(평범한 귀고리), 1.2mm(여기서부터 일반적으로 피어싱이라 부름), 1.6mm, 2mm, 3mm, 4mm, 5mm, 6mm... 이런 식으로 분류한다. 일반인은 피어싱이라 해도 1.2mm나 1.6mm를 많이 끼지만 마니악해지면 끝도 없이 구멍이 커진다. 처음 뚫을 때 어느 크기의 바늘을 썼는가에 따라 달라지지만, 1.2mm나 1.6mm 바늘로 구멍을 뚫은 후 확장기를 이용하거나 무식하게 원래의 구멍에 더 큰 사이즈의 피어싱을 집어넣어 확장하는 것이 일반적.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시술 바늘의 지름은 3mm 정도가 최대이고, 굵기는 1cm가 넘는 것도 있다.[* 외국에서는 1.2mm를 16G(Gauge), 1.6mm를 14G처럼 American Wire Gauge 단위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다. 2mm(12G), 2.4mm(10G), 3mm(8G), 4mm(6G), 5mm(4G), 6.4mm(2G), 8mm(0G), 10mm(00G)이다.] 주로 확장하는 부위는 귓볼과 [[혀]]. [[코]]나 [[입술]]도 [[미국]]쯤 되면 하는 것도 같지만 혀 이외의 부위는 일정 이상 확장하면 구멍의 크기가 줄어들 뿐 막히지 않을 수 있다. 혀를 크게 확장하고 [[스플릿 텅|끝부분을 잘라서 파충류 혀처럼 두 갈래로 갈라진 혀를 만드는 경우]][* [[가네하라 히토미]]의 작품인 <뱀에게 피어싱>에서 스플릿 텅을 하는 과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도 드물게 있다. 구멍 크기가 1.2mm라도 더 큰 크기의 피어싱을 단 효과를 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공갈 피어싱이라는 것도 존재하니, 확장을 고려한다면 일단 시술하기 전에 이쪽부터 시도해 보자. ==== 형태 ==== 피어스의 형태로 나누는 법. 바벨, 라블렛, 링, 트위스터, 터널, 튜브, 플러그, 확장기(클로우, 크레센트, 일자) 등으로 나뉜다 ===== 바벨 ===== 바(bar) 양쪽에 피어스가 빠지지 않도록 잡아 주는 물체가 달린 형태. 바 양쪽의 물체를 둘 다 뺄 수 있는 것도 있고, 한 쪽은 바에 고정되어 나머지 한 쪽만 뺄 수 있는 것도 있다. 바가 반듯하면 일자 바벨, 휘어져 있으면 바나나 바벨이다. 바늘로 구멍을 뚫은 직후엔 일자 바벨만을 끼워야 한다. 침형 귀걸이도 일자 바벨. 바나나 바벨은 눈썹이나 배꼽 등 평평한 부위에 구멍 두 개를 뚫어 꿰듯이 끼우는 피어싱에 쓰인다. ===== 라블렛 ===== 압정같이 반듯한 디자인으로 한쪽에 평평한 금속이 고정되어 있고, 나머지 한 쪽에만 볼을 끼웠다 뺐다 할 수 있는 형태. 분류에 따라 바벨에 속할 때도 있다. 보통 입술을 뚫었을 때 볼이 치아에 부딪혀 치아가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쓰이지만, 귀 뒤에 볼이 튀어나와 있는 것이 불편한 사람은 귀에도 끼운다. 트라거스의 경우 어느정도 아물면 [[이어폰]] 착용 시의 불편감을 줄이기 위해 라블렛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다. ===== 링 ===== 둥근 형태. 볼 양쪽에 바를 끼워 완벽한 원형을 이루는 것을 원볼링, 바의 양쪽에 볼을 끼워 일부분이 틔워진 원형을 이루는 것을 투볼링이라고 한다. 착용해 보면 의외로 구멍 안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예쁘게 끼우는 것이 힘들다. 보통 볼이 무게 때문에 아래로 쳐진다. 원볼링은 혼자서 끼웠다 빼기 힘들다. ===== 트위스터 ===== 바벨이 굉장히 많이 꼬인 형태. 용수철 모양, 구부러진 못 모양, 안전핀 모양, 캔 뚜껑 모양 등 별의 별 형태가 다 나올 수 있다. ===== 터널, 튜브, 플러그 ===== 보통 지름이 2mm 이상이다. 터널은 안이 비워진 관의 양쪽에 둥근 금속테가 달린 형태. 튜브는 안이 비워진 관의 양쪽에 고무링을 끼워 고정하는 형태. 플러그는 안이 채워진 바의 한 쪽은 고정된 테가 있고 나머지 한 쪽에 고무링을 끼우거나 양쪽에 고무링을 끼워 고정하는 형태이다. ===== 확장기 ===== 원뿔형으로 한 쪽은 가늘지만 다른 쪽으로 갈수록 굵어지는 형태. 가는 쪽을 구멍에 넣고 조금씩 밀어넣어 구멍의 크기를 확장한다. 일자형, 클로우(일자형 원뿔의 가는 쪽을 휘어지게 한 형태), 크레센트(초승달 모양) 등이 있다. 과도하게 확장하다 파열되면 낫더라도 흉이 지거나, 찢어진 모양 그대로 굳어버릴수 있으므로 유의. ==== 착용 부위 ==== 가장 많이 착용하는 부위는 [[귀]]. 귀 다음으로는 [[배꼽]], 이외에 [[입술]], [[혀]], [[눈(신체)|눈]] 주위, [[코]], [[쇄골]], [[성기]] 부위[* 남성 성기에 하는 것은 [[티링]]이라고 불리며, [[성관계]] 시 여성 성기를 자극하여 [[오르가즘]]을 높인다.] 등이 흔하다. [[손가락]] 사이의 물갈퀴 부분이나 [[팔목]], [[손목]] 등에 피어스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사실상 인체의 모든 부위에 할 수 있다. 그밖엔 [[엉덩이 보조개]]가 있을 경우 그 보조개에 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 보조개는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마이너한 편이다. ===== 귀 ===== [[파일:피어싱.jpg ]] 사진의 룩, 데이스, 헬릭스, 포어드헬릭스, 스너그, 트라거스, 안티 트라거스같은 이런 부위들을 특수부위라고도 하는데 특수부위들은 귀 모양에 따라서 뚫고 싶어도 못 뚫는 경우가 있어 여성들이 간혹 많이 시술하는 트라거스를 재외하면 나머지 부위는 시술한 비중이 그리 높은 편인 아닐 뿐더러 고통과 관리 난이도도 다른 부위에 비해 어려운 편이고,[* 물론 이도 거의 100%는 아니고 사람마다 케바케이다.] 그만큼 뚫는 비용도 비싼 경우가 많으니 유의. 간혹 뚫고 나서 완전히 아물기 전까지 [[이어폰]] 착용이 어려운 부위도 있다. 트라거스는 위치 특성상 뒷면이 평평한 라블렛으로 시술하지 않는 이상 이어폰 착용이 매우 불편하다. 라블렛으로 시술했더라도 이어폰 착용은 2~3개월 정도 조심해야 하며, 포어드헬릭스는 귀의 앞과 뒤의 공간 영역이 중요하며 안티트라거스와 룩과 더불어 시술은 바나나 바벨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라블렛이나 일반 일자로 시술했을 경우 자거나 건드려졌을 때 운이 나쁘면 염증으로 고생할 수 있기 때문. 이외 부위는 귀 모양에 따라 다른데, 보통 데이스, 스너그, 안티 트라거스, 이너컨츠[* 이너컨츠를 두 개 시술하거나 귀 모양이 피어싱이 이어폰에 닿는 구조일 경우 해당. 보통은 이를 인지하고 시술한 곳을 봉인하고, 다른 부위에 이어폰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등은 이어폰 착용 시 주의를 요한다. 귓구멍 속에 피어싱을 한 경우에는 [[이어폰]]을 착용해도 소리가 그대로 새어나간다. 즉 이어폰의 기능이 완전히 상실되는 것이다. 아웃컨츠 중 헬릭스와 가까운 곳을 가리키는 부위는 별존으로 불리는데, 이 부위는 [[안경]] 착용자의 경우 주의해야 한다. 헬릭스 및 포어드헬릭스와 더불어 안경 다리가 귀 뒤의 피어싱 볼에 가장 잘 걸리는 부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안경 착용자인데 별존을 시술할 계획이 있다면 피어서에게 안경에 닿지 않게 시술해 달라고 말하자. 그 외 안경 착용자가 주의해야 할 피어싱으로는 인더스트리얼 피어싱[* 헬릭스와 귓바퀴를 사선으로 연결하는 피어싱], 정말 재수없는 경우 이너컨츠 정도가 있다. 인더스트리얼의 경우 헬릭스 부위가 안경 다리에 필연적으로 걸릴 수밖에 없고, 이렇게 자극된 헬릭스는 염증과 살튀로 고생하게 되니 본인이 안경 착용자라면 인더스트리얼은 포기하는 것이 좋다. 정 포기할 수 없다면 직선 헬릭스와 안티 트라거스 부위를 연결하는 버티컬 인더스트리얼이나, 룩과 안티 트라거스를 연결하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시도할 순 있다. 다만 이 부위들이 뚫을 때의 고통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머리가 길다면 귓바퀴나 귓바퀴에 가까운 아웃컨츠 부위는 주의해야 한다. 머리를 넘기다가 피어싱을 쳐서 극한의 고통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짧은 머리를 유지하는 경우에도 미용실이나 이발소에서 귀를 건드린다면 고통스럽다. 계속 피어싱 부위를 자극을 하게 되면 염증과 살튀를 경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배꼽 ===== 복부 노출이 잦은 복장을 주로 입는 [[치어리더]]나 [[레이싱걸]], [[밸리댄스|밸리댄서]], [[폴댄스|폴댄서]] 등이 많이 한다. 그 외에도 패션이 돌고 돌면서 다시 크롭티가 대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배꼽 피어싱을 찾는 사람들도 덩달아 늘었다. 배꼽 특성상 피어싱 중에서 염증이 가장 많이 나는 부위다. 배꼽은 습기가 차있고 통풍이 잘 되지않는 부위로 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배꼽을 뚫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자주 소독하고 괜히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 고통은 사람마다 다르다. 배꼽 위 살가죽이 얇거나 지방이 말랑말랑하고 저항이 적다면 순식간에 뚫리기 때문에 살짝 꼬집는 느낌만 들고 오히려 클램프가 더 아팠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반대 케이스의 경우도 있다. 다만 배꼽 위 쪽 살을 살짝 꼬집어보면 알겠지만 [[안면]], [[연골]]쪽보다 신경이 비교적 덜 분포해있기 때문에 공포스러운 낭설들과 달리 귓볼을 제외한 다른 부위보다 시술시 아픈건 그나마 덜한 편이다[* 물론 시술자의 실력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배꼽 아래쪽으로 뚫는 경우는 얘기가 좀 다르다.]. 다만 시술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엎드려 자거나 허리띠, [[하이웨스트]] 바지 등으로 인해 자극이 간다면 다른 곳보다 상당히 신경쓰일 것이다. ===== 입술 ===== [[파일:20200121_005250.png]] 입술 특성상 말하거나 음식을 먹을 때 피어싱이 걸리면 불편하기 때문에 보통 뒷면이 평평한 라블렛으로 많이 시술한다. 피어싱 볼을 잘못해서 치아로 씹으면 치아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입술 피어싱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뒷면이 평평한 라블렛을 착용하는 것이 건강상 좋다. 시술 부위가 아물면 취향에 따라 링 피어싱으로 교체하기도 한다. ===== 코 ===== [[파일:20200121-010637.jpg]] Nostril과 Septum 등 콧구멍 안에 피어싱이 들어가는 부위는 [[비염]]이 있는 경우 권장되지 않는다. Septum 부위는 서양권, 특히 서양 여성들이 많이 하는 피어싱 부위인데 아시아권에서는 [[소]]의 코뚜레가 생각난다며 불호가 심하다. ===== 혀 ===== [[파일:혀 피어싱.jpg]] [[서양]]권 [[양아치]]의 상징이다. 한국에서는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 기타 === * [[남미]]나 [[아프리카]], [[아시아]]계 소수 민족이 흔히 주술적 요소 때문에 하기도 하며, 거기선 [[얼굴]]에 피어싱만 무려 100개 넘게 하는 사람도 보인다. 또한 소수 민족들 중 일부는 [[성인식]] 의례 중 하나로 피어싱을 하기도 한다. * 모든 피어싱 부위가 사람의 [[신체]]에 해당하고, 기본적으로 [[상처]]를 내는 행위이므로 피어싱을 하기 전에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또한 시술 후에는 보통 부기나 [[멍]], [[출혈]], [[통증]], 잘못 시술하면 '''[[고름]]''' 등의 증상을 동반하므로 사후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청결과 소독에 신경을 써 줘야 하며, 술은 되도록 시술 직후에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고 구강 관련 피어싱일 경우 담배는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 [[빈혈]]이 심한 사람이나 [[저혈압]]인 사람에게는 좋지 않으므로 이런 사람은 되도록이면 시술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유두]] 부위에 하기도 한다. [[유두 피어싱]]의 경우 유전적으로 아기가 잘근잘근 씹어대는 것을 견디게 진화해온 유두 회복력 특성상, 구멍을 뚫어도 피어싱을 장시간 빼놓고 있으면 순식간에 아물어 사라져 다시 뚫어야 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유두 피어싱은 어느 정도 유두의 민감함을 증폭시키기 때문에, 성적인 의미에서 뚫기도 한다. [[1980년]] [[보그(패션지)|보그]] 기사에 언급되었는데, 가장 부유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액세서리였다고 한다. [[https://www.msn.com/ko-kr/news/photos/%EC%97%AD%EC%82%AC%EC%A0%81%EC%9C%BC%EB%A1%9C-%EC%9C%84%ED%97%98%ED%95%98%EA%B3%A0-%EA%B8%B0%EC%83%81%EC%B2%9C%EC%99%B8%ED%96%88%EB%8D%98-%ED%8C%A8%EC%85%98-%ED%8A%B8%EB%A0%8C%EB%93%9C/ss-AAPqZSp#image=11|링크]] * 성적으로 개방적인 [[서양]]에서는 은밀한 부위에 하기도 하는데, 여성의 경우 대개 외음부 지역에 행한다. Clitorial Hood Piercing([[클리토리스]] 피어싱)도 흔한 편.[* 실제 클리토리스는 성감대 중 가장 민감하고 급소에 속하므로 클리토리스에 직접 하는것이 아니라 클리토리스를 덮는 표피나 주변 피부에 시술한다.] 남자도 소위 '구슬을 박는다'고 하는 무시무시한 [[티링]] 수술을 한다. 놀랍게도, 이 또한 영국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등장한 유행인데, [[https://simplestory.co.kr/175|#]] 남성의 은밀한 부분에 하는 피어싱의 명칭은 [[여왕]]의 남편인 [[앨버트 공]]의 이름을 땄을 정도다. 다만 이것은 개발자가 퍼트린 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https://www.msn.com/ko-kr/news/photos/%EC%97%AD%EC%82%AC%EC%A0%81%EC%9C%BC%EB%A1%9C-%EC%9C%84%ED%97%98%ED%95%98%EA%B3%A0-%EA%B8%B0%EC%83%81%EC%B2%9C%EC%99%B8%ED%96%88%EB%8D%98-%ED%8C%A8%EC%85%98-%ED%8A%B8%EB%A0%8C%EB%93%9C/ss-AAPqZSp#image=12|링크]] [[음부]] 부위의 피어싱의 경우, 당연히 자격증과 인증서를 가지고 있는, 위생 청결한 전문 시술소에서 해야한다. * 니플 넥크리스나 쓰리 인 원 이라는 종류의 [[액세서리]]는 이것과 연계되는 물건이다. 니플 넥크리스는 [[목걸이]]에서 링 형태의 유두 피어싱에 연결되는 사슬이 달린 것, 쓰리 인 원은 거기에 음부 부위의 피어싱까지 연결되는 사슬을 단 것.[*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니플 넥크리스는 성인용 이미지가 잘만 나오지만 쓰리 인 원은 성인용과는 거리가 먼 이미지들만 나와서 정확한 용어인지 애매하다. 다만 니플 넥크리스를 파는 사이트에서 쓰리 인 원이라고 구분하고 있기에 그러려니 할 뿐.] * 피어싱 시술 과정에서 위생절차에 문제가 생기면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417140608156&p=seoul&RIGHT_TOPIC=R1|이런 사례]]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위와 같이 극단적인 상황은 아니어도, 피어싱 시술 과정에서 시술기를 재사용하는 경우 C형 [[간염]]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C형 간염은 환자 중의 3/4이 만성화 되는 질병이기에 위생적인 환경속에서 시술을 받을 것을 요한다. * 위의 위생적 이유로 인해 피어싱을 새로 한 사람은 이후 6개월간 [[헌혈]]을 할 수 없다. 단 [[귀고리]]용 가는 1회용 침으로 뚫은 경우는 1달 후 헌혈이 가능하다. * 지나치게 저렴한 피어싱은 피부에 염증이나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비주얼계]] 밴드맨 중에서는 피어싱을 한 사람이 매우 많은 편. 귀 뿐만 아니라 입술, 눈썹, 코 등 여러 군데에 한 사람이 많다. * 일부에서는 [[스킨헤드]]가 [[두피]]에 구멍을 뚫고 확장해 [[뿔]] 같은 것을 달기도 하는데, 이를 바디 모디피케이션(body modification)이라고 한다. 코의 고삐 다는 부분을 확장해 챕스틱을 끼우는 등의 행위를 하기도 한다. * [[위기탈출 넘버원]] 31회(2006년 3월 4일 방송분), 150회(2008년 8월 18일 방송분)에서는 피어싱의 위험성을 방영했다. 다만 31회에 방영된 내용과 150회에 방영된 내용은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31회는 피어싱의 위생 문제, 150회는 교통사고 발생 시 피어싱의 위험성을 방영했다. * 서양권에서는 한두개 정도로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진 않으며, [[이모 패션]]의 한 요소로 취급하기도 한다. * [[미국]]에서는 새끼 [[고양이]]에게 피어싱을 해서 재판을 받은 사건도 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155146?c1=242&c2=245|링크]] === 서브컬처에서 === [[한국]]과 [[일본]] 매체에서는 대체로 불량한 캐릭터를, [[미국]]을 위시한 서양권에서는 개성적인 캐릭터나 [[집시]] 캐릭터를 묘사하는 장치로 쓰인다. 남자는 [[나쁜 남자]], [[반쵸]] 속성을 부여할 수 있으며 여자는 [[걸 크러시]], [[톰보이]], [[보헤미안]], 더 나아가면 [[스케반]]([[일진]]) 속성을 부여할 수 있다. 피어싱을 한 캐릭터가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 등에서 노는 모습은 [[클리셰]]다. 피어싱의 인식은 대체로 해당 캐릭터의 개성을 보여주는 도구로 나오지만 몇몇 성인지에서는 문란한 느낌의 [[갸루]]나 [[매춘부]]가 하는 타락의 상징으로 나오기도 한다. [[유두]]나 [[음부]]에 하는 피어싱은 과격한 [[상업지]]에서 주로 나오며, 이걸 하는 순간 되돌릴 수 없는 관계의 성립을 나타내는 도구로 사용된다.[* 실제로는 해당 부위의 회복력이 유난히 좋기 때문에 16G 정도는 며칠만에 흔적도 없이 아문다.] === 해당 속성의 캐릭터 === [include(틀:다른 뜻1, other1=귀에 피어싱을 한 캐릭터, rd1=귀고리/캐릭터)] * [[300(영화)|300]] - [[크세르크세스 1세]] *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 [[키타가와 마린]] - 귀고리 외에 원작에선 혀 피어싱도 했다. * [[나루토]] * [[페인(나루토)|페인]][* 정확히는 차크라 수신기.] * [[코난(나루토)|코난]] - 아카츠키 망토를 벗은 설정화에서는, 입술 밑 외에도 배꼽을 중심으로 네 군데를 뚫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다비(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다비]] * [[너에게 닿기를(만화)|너에게 닿기를]] - [[야노 아야네]] * [[다가시카시]] - [[다가시카시/등장인물#s-3|엔도 사야]] - 피어싱에 대해 작중 언급이 아예 없지만, 양쪽 귀에 상당히 많은 피어싱을 착용하고 있다. * [[다크헤븐]] - 사이먼 윈저 * [[단간론파 시리즈]] - [[미오다 이부키]], [[쿠와타 레온]], [[아마미 란타로]] * [[대마인 시리즈]] - [[호마레 나오]] - 유두 피어싱. * [[더러운 네가 가장 귀여워]] - [[하나무라 히나코]] - 배 부분에 아아리가 해준 피어싱이 있다. * [[도쿄 구울]] - [[우타(도쿄 구울)|우타]] * [[도쿄 리벤저스]] - [[하야시다 하루키]] * [[돌핀요정]] - 예지승 * [[디아블로]] - [[아즈모단]] - 유두 피어싱 * [[랜덤채팅의 그녀!]] - [[한솔(랜덤채팅의 그녀!)|한솔]] - 혀 피어싱 * [[리그 오브 레전드]] * [[바이(리그 오브 레전드)|바이]] - 일러스트 한정. * [[알리스타]] - 소인데다가 검투사 노예로 쓰였던 과거가 있어서 코뚜레를 하고 있다. * [[자야(리그 오브 레전드)|자야]] - 코에 피어싱을 했는데, 반항을 상징한다. * [[닐라]] * [[마기(만화)|마기]] - [[파이몬]] - 유두 피어싱과 배꼽 피어싱. * [[목욕의 신]] - 양순모 *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 버닉스[* 미래의 슈퍼영웅으로 현재의 레이디버그과 블랙캣, 자신에게 대놓고 자신이 알릭스라는 걸 밝힌다.] - 귀뿐만 아니라 코에도 한 듯하다. * [[박태준 유니버스]] * [[외모지상주의(웹툰)|외모지상주의]] - [[장진혁(박태준 유니버스)|장진혁]], [[이승한]] * [[퀘스트지상주의]] - [[허진태]] - 입술 쪽에 피어싱 * [[버추어 파이터]] - [[히노가미 고우]] * [[베리드 스타즈]] - [[한도윤]][* 과거 마스커레이드 시절 한정으로 왼쪽 눈썹과 입에 피어싱을 했었다.] * [[벽람항로]] - [[브레머튼(벽람항로)|브레머튼]] - 배꼽 피어싱 * [[봉신연의]] - [[왕천군]] * [[블랙서바이벌]] - [[하트(블랙서바이벌)|하트]] * [[이터널 리턴]] - [[하트(이터널 리턴)|하트]] * [[살애]] - 니카 * [[성흔의 퀘이사]] - [[지타 프리기아노스]] - 유두 피어싱. 오른쪽 유두에만 피어싱을 하고 있다. * [[스트리트 파이터]] - [[달심]] * [[슬로우 데미지]] - [[레이(슬로우 데미지)|레이]] * [[승리의 여신 : 니케]] - [[마르차나]] - 배꼽 피어싱 * [[신의 탑]] - [[문타리(신의 탑)|문타리]] - 눈썹 피어싱의 그 모양은 아니지만 피어싱으로써 표현한 걸로 추정된다. *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 컬러즈]] - [[이카루가 루카]] - 배꼽 피어싱 * [[앨리스 시리즈(오토메 게임)|앨리스 시리즈]] - [[보리스 에레이]] * [[앙앙]] - 김규원 - 유두 피어싱 * [[약한영웅]] - [[나백진]] - 눈썹 쪽에 피어싱을 했다. * [[양의 사수]] - 나지나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전방의 벤토]] * [[에이스 컴뱃 7 Skies Unknown]] - [[미믹 편대|스크림]] - 사진만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아랫입술에 피어싱을 하고 있다. * [[오디션]] - [[장달봉]] * [[오버워치]] - [[정커퀸]], [[트레이서]], [[로드호그]] - 특정 스킨 한정으로 유두 피어싱을 하고 있다. * [[오징어 게임]] - [[지영(오징어 게임)|지영]] - 코 피어싱 * [[원피스(만화)|원피스]] * [[아론(원피스)|아론]] - 물갈퀴가 있음에도 손에 반지를 끼고 있는데 사실 반지를 낀 게 아니라 반지처럼 생긴 링을 물갈퀴에 박은 거다. * [[쥬얼리 보니]] - 오른쪽 눈가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이세라(워크래프트 시리즈)|이세라]] - 배꼽 피어싱 * [[웨스턴 샷건]] - [[마이클 키스케(웨스턴 샷건)|마이클 키스케]] - 아랫입술 * [[유유백서]] - 시구레 - 페이스 피어싱 * [[잠자는 공주와 꿈꾸는 악마]] - 가죽 재킷 악마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와무우]], [[에시디시]], [[쿠죠 죠타로]], [[히가시카타 죠스케]], [[쿠죠 죠린]] * [[짱(만화)|짱]] - [[구종성]], [[오수인]] * [[청춘 블라썸]] - [[차우재]] * [[천총사:Rhodoknight]] - [[지그부르트(천총사)|지그부르트]] * [[철권 시리즈]] - [[에디 골드]] - 자세히 보면 눈썹에 피어싱을 했다. * [[카스트 헤븐]] - 타츠미 요이치로, 센자키 카모 * [[카케구루이]] - [[이키시마 미다리]], 전통문화연구원 회원들 * [[캐릭캐릭 체인지]] - [[소마 쿠카이]] - 양쪽 귀 피어싱 * [[클로저스]] - 반금련 - 오른쪽 눈썹 * [[테니스의 왕자님]] - [[자이젠 히카루]] * [[토가이누의 피]] * [[아키라(토가이누의 피)|아키라]] - [[시키(토가이누의 피)|시키]] 루트 한정. 자기 소유라는 증거로 아키라의 배꼽에다 강제로 피어싱을 했다. * 군지 * [[트리니티 블러드]] - [[바네사 월시]] * [[파이널 판타지 13]] - [[라이트닝(파이널 판타지 13)|라이트닝]] - 배꼽 피어싱 * [[페어리 테일(만화)|페어리 테일]] - [[가질 레드폭스]] * [[하이큐!!]] - 테루시마 유지 - 혀 피어싱 * [[호리씨와 미야무라군]] - [[미야무라 이즈미]] * [[흑인 전학생 NTR]] - 나오, [[모리이 카나코]], [[모리이 카에데]] - 배꼽 피어싱 * [[휴먼버그대학교]] - [[이부 하야토]] - 눈썹 피어싱, [[시노노메 류세이]] - 입술 피어싱, [[카쿠나카 마사키]] - 아랫입술과 눈 부근에 피어싱을 했다. * [[DRAMAtical Murder]] - [[노이즈(DRAMAtical Murder)|노이즈]] * [[Fate/Grand Order]] - [[카독 젬루푸스]] - 귀와 목 피어싱, [[크림힐트(Fate 시리즈)|크림힐트]] - 귀와 혀 피어싱 * [[LOVELESS(만화)|LOVELESS]] - 카이도 키오 * [[MASCA]] - 카이넨 샤말 * [[NU: carnival]] - [[올리빈(NU: carnival)|올리빈]] - 유두 피어싱 == 관련 문서 == * [[패션 관련 정보]] [[분류:동음이의어]][[분류:장신구]]